봉사활동

회사에서 사회활동으로 주말에 봉사활동을 하러 갑니다. 고등학교때 대학 입학성적에 들어간다고 해서 우체국같은데서 말도 안되는 봉사활동을 한 이례로 처음이군요.
이번에 가는 곳은 서울 시립 아동병원이라고 합니다. 저는 TV에서 아픈 사람들이나 형편이 좋지 못한 사람들이 나오면 마음이 아파서 외면해버립니다. -_-; 마음이 아픈데 외면해 버리니 참 못됐지요. 그런데 이번에는!! 어쩌죠. 벌써부터 걱정입니다. ㅜ_ㅠ

by 엘윙 | 2006/04/12 08:48 | 낙서장조아 | 트랙백 | 덧글(5)

Commented by 드림투유 at 2006/04/12 12:38
ㅎㅎ 즐거운마음으로 하세요~
Commented by 엘윙 at 2006/04/12 13:10
음..애들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질거 같아요.
Commented by 소리사이 at 2006/04/12 17:34
그런경험도 좋을듯한데요? 혼자도 아니니 부담도 적으실테고...^^
잘 다녀오세요 ^^
Commented by 엘윙 at 2006/04/12 19:36
네. 좋을 것 같습니다. 그냥 경험으로도 좋겠지만, 이것을 기회로 다른 사람들에게 좀 나누어 줄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으면 좋겠네요.(아.착해라!! 크하하)
Commented by Miren at 2007/06/10 11:42
글 좀 써 봐요!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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