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사활동

회사에서 사회활동으로 주말에 봉사활동을 하러 갑니다. 고등학교때 대학 입학성적에 들어간다고 해서 우체국같은데서 말도 안되는 봉사활동을 한 이례로 처음이군요.
이번에 가는 곳은 서울 시립 아동병원이라고 합니다. 저는 TV에서 아픈 사람들이나 형편이 좋지 못한 사람들이 나오면 마음이 아파서 외면해버립니다. -_-; 마음이 아픈데 외면해 버리니 참 못됐지요. 그런데 이번에는!! 어쩌죠. 벌써부터 걱정입니다. ㅜ_ㅠ

by 엘윙 | 2006/04/12 08:48 | 낙서장조아 | 트랙백 | 덧글(5)

상쾌한 아침

어제 1시간 40분동안 버스를 탄 것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오늘은 30분 일찍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왔습니다. 딱 40분걸리네요. 그리고 회사에서 아침밥도 먹고. +_+
앗참 버스 타고 오는 중간에 약간의 사고가 있었습니다. 그러고 보니 버스타고 9개월정도 출근하면서 사고가 세번있었군요. 가벼운 사고였지만..서있던 저는 휘청했지요. ㅜ_ㅠ
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룰루랄라 글을 쓰고 있습니다. 30분 더 자려고 하다가 1시간동안 고생하고 밥도 못먹은걸 생각하니 참 바보 같죠? 크크
어디보자..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이고 5월 5일이 어린이 날이네요. 아 좋구나. +_+

by 엘윙 | 2006/04/11 08:34 | 낙서장조아 | 트랙백 | 덧글(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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